728x90

전체 글 388

2026년 08월 이모저모 🌻💛

말도 많고 탈도 많던 8월 스따뚜:)..사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마음가짐이다.잘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.하지만무엇이든 잘되어야 한다는 나의 욕심이나를 더 옮아매어 무너뜨리기 전에,나는 이렇게 다짐했다.잘되면 잘된 거고,못되면 해본 거다.08.01 토요일☕️ 푸어링아웃첫날부터 전에 당첨됐던 복권 쓰러 연희행~!내사랑 말차빙슈🤭 카페 분위기도 넘모 좋아! 내 취향이다🌱💚저눈 본점보다 2호점이 더더 좋아요오:)그리고 맞은편으로 능소화 보러 갔다.전에 연희 왔을 때는 스팟 못 찾아서 못 봤었는데,이제서야 보이다니... 애들이 다 죽어가...ㅠㅠ연희는 오면 올수록 좋아진다.그냥 제 최최최애로 임명할게요?-초여름 인간-버스타면 좋은 점은 밖을 볼 수 있다는 점!누가 버스 탈래 지하철 탈래 묻는다면,저는 1초..

🌟 [서울/서대문] 푸어링아웃

본점에 이은 2호점 방문입니다:)‘푸어링아웃’ 메라키점연희동 굴다리 아시죠?그 근처에 위치해있어서 찾기 편하답니다!외관부터 예쁨...저는 사실 본점보다 더 마음에 쏙 들었어요.초록초록한 자연도 많고,벽 색감도 여름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.여름에 방문하시는 것 추천!내부에는 카운터 맞은편에 작은 자리 3개,안쪽에 대형 테이블 1개, 2인용 테이블 2개가 있어요.대형 테이블에 사람이 계속 있어서 찍지는 못했는데,약간 스터디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ㅠㅋㅋㅋㅋ여기서 따로 음식 준비를 하시는 것 같았어요.문이 닫겨있어서 자세히는 못봤습니다.우지말차빙수 13.0아메리카노 5.5저희는 저번에 받은 쿠폰을 사용했어요!빙수는 무료였고,1,000원 할인 쿠폰으로 커피를 마셨습니다:)일단 빙수는 1인 빙수였어요.크기가 크..

2026년 07월 이모저모 🌱💚

하반기라니. 하반기라니!!!'건강하게 살아남기'가 목표인 7월 스따뚜:)..이번 일상은 뭐 없어요. 아마 대부분 회사 얘기...? 07.02 목요일☕️ 하우테이스티오늘 진짜진짜 모처럼 제조팀은 배양 없고, 우리는 시험 없어서 오후에 다같이 쉬러갔다.나 너무 신나.팀장님이 이거 밀가루 안 들어갔다며 먹으라고ㅋㅋㅋ회사에 나 밀가루 안 먹는 거 소문 다 났음.하지만 저는 끝끝내 먹지 않았어요:)📍 회사오늘 안 바쁘다며. 근데 나 왜 자리에 못 앉아있어...?카페 있다가 납품 건 있어서 혼자 시험실 달려왔다ㅠ대리점 빛찬 대리님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하는데,아내분이 쌍둥이 출산하셔서 이제 휴가 들어가신대...히히 진짜 너무 축하드려요:)(근데 쌍둥이 진짜 힘드실텐디,,,ㅋ) 퇴근할 때 즈음 갑자기 시험이 의..

[🇯🇵 일본 사가 / 3박 4일 일기] 2026.07.26

*글이 매우 깁니다요*3일차 시작합니다!이번에는 멀리 가지않고 사가에 머무르기로 했어요.명색이 사가 여행인데 하루 정도는 둘러봐야죠...ㅎ..아 이건 아침에 숙소에서 본 풍경인데 예쁘죠!저 햇빛 쨍쨍 진짜 어쩔거...💦친구랑 저랑 취향 비슷ㅋㅌㅌㅋㅋㅋㅋ저번 여행 때는 신발이 똑같더니 이번에는 향수가 똑같더라구욥ㅋㅋㅋㅋㅋㅋ🤍 #일본사가루트 사가 버스터미널 - 로지우라노 사토오케 - 벌룬 뮤지엄 - 呉服茶屋 - 긴다코 하이볼 선술집 - combox - 숙소 사가 버스터미널 - 로지우라노 사토오케도보이제 돌아다녀볼까요?!사가는 대부분의 음식점과 카페가 늦게 열어서,아침 일찍 일어나도 할 게 없어요ㅠㅠ저는 새벽형 인간이라 이건 좀 아쉬웠습니다.사가 버스터미널쪽에 사진 찍는 기계가 있어요!친구랑 저의 첫 일본..

[🇯🇵 일본 후쿠오카 / 3박 4일 일기] 2026.07.25

*글이 매우 깁니다요*2일차 시작합니다!오전 일정에 이은 오후 일정입니다.사가에서 할 게 없던 그녀들은 후쿠오카로 떠났어요.#일본후쿠오카루트사가역 - 하카타역 - 牛心 駅前店 - 하카타역 쇼핑몰 - Cafe de Crie - 오꼬노미야끼 무라시마 - 돈키호테 - 숙소 사가역 - 하타카역JR매일 보는 사가역입니다.시골치고 규모가 꽤 크죠? 왜냐믄 볼거리가 여기가 끝이기 때문...후쿠오카의 하카타역으로 떠납니다.저는 작년 여름에도 후쿠오카를 갔었는데, 그 때는 하카타역을 투어 도착지로만 가보고 따로 가본 적은 없었어요. 마침 이번에 친구가 여기를 가고싶다고 해서 그냥 가봤습니다.여기 또한 중간에 갈아타야한다는 점~히히 역에서 또 찍어줘야죠.매번 생각하지만, 고생이 많은 저의 여행메이트들.미안하다. 사랑한다...

[🇯🇵 일본 사가 / 3박 4일 일기] 2026.07.25

*글이 매우 깁니다요*2일차 시작합니다!오전에는 친구 기절 이슈로 저 혼자 여행 다녔어요:)이름하여 “사가 혼여행 0.5일”ㅋㅋㅋㅋㅋㅋㅋㅋㅋ#일본사가루트숙소 - 사가공립도서관 - 사가성터 - 코우모리 숙소 - 사가공립도서관도보뚜벅이는 울어요.이 햇빛에 도보 30분이라니요...!그렇지만 가고싶은 곳이 근처여서 여기도 가보려고요.아, 사가 버스터미널 안에 이온 ATM기가 있답니다.welcia 맞은편에 있어요! ⭐️ tip))전에 썼는지 모르겠다만 현금 인출법 알려드릴게요.일단 언어는 영어를 누르고 시작해요.1. “withdrwals”를 누릅니다.2. PIN을 입력합니다.이 때 PIN은 카드 비밀번호를 뜻해요.저 자리를 다 채우지 않아도 되니까 걱정하지 마세욥.3. “withdrawals"를 누릅니다.4. ..

[🇯🇵 일본 사가 / 3박 4일 일기] 2026.07.24

*글이 매우 깁니다요*여덟번째 해외여행지는 일본 사가입니다. 사가는 후쿠오카 옆에 위치한 소도시인데,한적한 시골 마을을 좋아하면 꼭 가보라고 하더라구요.과연 제 마음에 들까요오?!우선 전날 퇴근하고 혼자 공항으로 미리 갔습니다.이 때 우여곡절 진짜진짜 많았어요...(야근으로 인한 정신머리 가출.)그리고 다음날 아침, 친구 접선 완-!이제 떠나봅시다아✈️🤍사가는 티웨이 단독 운행이고, 1시간 30분밖에 안 걸려요! 넘 빠르쥬? 벌써부터 보이는 저 허허벌판.일단 저는 시골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거든요!단, 바쁜 일상을 살다가 한번씩 쉬러 가는 것만요~아무튼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했숩니다:)비행기에서 딱 내렸을 때부터 느껴진 일본 더위.근데 습하지는 않아서 괜찮을 거 같았어요.사실 더위 많이 안 타는 1인입니..

🌟 [대전] 무쿄와

저의 두번째 대전입니다!이 곳은 조금 외딴진 곳에 있어서...‘무쿄와’이 부근에 일이 있어서잠깐 가 있을 곳을 찾다가 발견한 말차 맛집!외관부터 깔끔하고 아늑해보이죠?2인 테이블이 2개 정도 있었는데,대부분 테이크아웃을 많이 하셨어요.카운터에서부터 느껴지는 말차의 기운...💚교토 말차라떼 컬리너리 (I) 5.5교토 말차라떼 세레모니얼 (I) 6.8교토 말차라떼는 아이스만 가능해요!저는 씁쓰름하고 진한 말차를 선호해서컬리너리를 골랐습니다.이 아이도 단맛이 살짝 느껴지기는 했지만,말차 입문자분들도 즐기기 좋을 것 같았어요.일본의 말차 음료는 연한 거 아시죠?그렇게까지 연한 맛은 아니지만 너무 깊지도 않았어요!말차는 보는 것만으로도 예쁨...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았어요.주변에서 일 하다가 스트레스 받을 때와..

2026년 06월 이모저모 🌱💚

벌써 초여름이라니...작년 이모저모 처음 쓸 때가 새록새록한데ㅠㅠ아무튼 초여름의 시작, 6월 스따뚜:) 06.01 월요일_🐥📍 회사지난 5월의 끝자락,투정과 푸념이 정말 많았는데 이제 극복해야지...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이렇다.1) 문제 직면하기.문제가 무엇이든, 무서워하지않고 해결하려고 하기.나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, 결국 원인이 해결돼야 스트레스가 없어진다.그래서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쓴다. 2. 독서+필사하기.그냥 책 구경도 좋고, 평소 읽지 않던 분야도 좋다.업무 스트레스라면 퇴근 후에는 생각하지 않도록 한다.사실 내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업무라서,퇴근하고 생각을 돌릴 다른 일을 찾아서 하는 편이다. 책 쇼핑이 제일 신나~~읽고싶은 거 한가득이라 가방 무거와요.3. ..

🌟 [서울/서대문] 푸어링아웃

초여름 = 연희 🌱외우세요. 이건 공식이에요.‘푸어링아웃’ 본점어두운 분위기로 유명한 곳을 찾아갔습니다.반지하이고 간판이 크게 없어서두 눈 크게 뜨고 찾으셔야해요!생각보다 내부가 넓었어요.단체 테이블도 하나 있고,2인 이상씩 앉기 좋은 테이블도 꽤 있더라구요.어두우면서도 출입물이 통창이라,답답하지않고 탁 틔인 느낌이었어요.메뉴판 옆에 있는 건데 너무 귀엽죠ㅠㅠ아메리카노 (I) 5.5제주 개역 6.5저는 아메리카노를 골랐는데,알고보니 라떼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...?라떼는 헤비해서 잘 안 먹는데ㅠㅠ원두는 그냥 평범했어요.적당히 고소하고 깔끔하고!신청곡도 받으신다고 하는데,저는 아는 노래가 없어서...ㅋ만약 가신다면 한 곡씩 적어보세요!그리고 7주년 이벤트로 복권도 주셨어요.1인 1장!과연 결과는...?!..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