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은... 바로 나의 생일이 있는 달!
가장 아끼고 아끼는 5월 스따뚜:)

05.01 금요일_아무 일도 없는 일상
📍 집
오늘부터 시작되는 무려 5일간의 연휴...!
팀 분들의 배려로 생일날에도 연차썼다:)
오전부터 시작된 베이킹🥐👩🍳
커피맛 진짜 대박 맛있음... 다음엔 한 판 구워야겠다!

점심으로 어마마마가 먹고싶어하던 떡볶이.
(근데 이제 별튀김을 곁들인.)
배부른 느낌을 정~~~말 싫어하는 저는,
그만 젓가락을 놓아버렸어요••• 후 배불러.

☕️ 스타벅스
배부르니까 카페인 수혈 시급🚨
소화시킬겸 걸어서 스벅가기!
‼️이거 참고로 스벅 518사태 이전이에오‼️


📍 안양천
저녁먹고 소화시킬겸 (또) 걷기!
나 진짜 요즘 무한 걷고있네ㅋㅋㅋㅋㅋㅋ


아니 요즘 댕댕이들 애기랑 나한테 계속 와~~
물릴까봐 무서운데ㅠㅠ

오늘 달도 진짜 예뻤다🌕 음력 15일이에오.

05.02 토요일_🩵
📍 상암 월드컵경기장
어머, 환공포증 생기겠어요.

진~짜 오랜만에 마라톤 알바 갔다.
이 밝음, 활력. 진짜 체고다.


아니 근데 경보 문자 진짜 미친 거 아니야?
차단해버릴까보다... 출근한 사람 누구야. 나와.

☕️ 카페르센스
저 이런 동네 처음 와봐요.
그냥 길가만 걸어도 예쁘네요. 예뻐요.

🍴 소와나
저 이런 식당도 처음 와봐요.
생일날 데려가고 싶은 곳이 있다며 예약해 둔 그.
저 때문에 무리해서 다음 달 굶는 건 아니겠죠?
굶으면 내가 도시락 싸다줄게. 딱 기다려.
.
.
아무튼 정말정말 고마워요.
두 번 생일이었다가는 배 터지겠어요....🎂🤍



📍 잠원한강공원
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밤한강!
빗방울이 하나씩 떨어지길래 못걷나 싶었는데,
도착하니까 안 떨어지더라:)

어쩜 꽃도 이렇게 예쁜 걸 골라왔을까.
가지고 내리길 잘했다 잘했어.
아니 근데 무슨 사진도 잘찍어.
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?
이러니 내가 안 반할 수가 있나.

보조개까지 보이는 저의 찐웃음, 보이시나요.


몰랐는데 옆에서 대학가요제 하고 있더라?
옥상달빛이랑 비비봄! 노래 엄청 잘 부르셔요🎧
(둘이서 비비씨가 도대체 누구냐며ㅋㅋㅋㅋㅋㅋ)


예쁜 하루를 선물해줘서 고마워요.
덕분에 행복한 생일 전야제를 보냈습니다🎂

다음날 꽃병에 예쁘게 꽂아서 머리맡에 두었다.


케이크에 초도 꽂아서 다같이 냠냠.
엄빠 다 맛있다고 하셨다!
정말 잘 먹었숩니다🍰 고마워요:)


05.03 일요일
☕️ 애프터테이스트
매년 우리 애기랑 보내는 생일!
올해는 어디갈까 하다가 고른 해방촌:)



📍 언프레임
많고 많은 해방촌 사진 스튜디오 중 내 원픽.
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게 나옴ㅠㅠ🤎


둘 다 오늘 얼굴 마음에 안 든다고 했는데,
원래 이런 날에 사진 잘나오는 거 알죠??????

내가 봐도 우리 너무 귀엽다!
내 옆에 애기가 있어 참 다행이야.
.
.
나도 항상 애기 옆에 있을테니, 언제든지 기대렴👯
(오글거리니까 안 읽은 척 해^^)

해방촌, 아무래도 나의 최애가 될 것 같다.
아니 근데 나 최애 동네가 너무 많잖아...
문래, 망원, 서촌, 해방촌까지!
저 약간 무슨 갬성 좋아하는지 아시겠죠~?ㅋㅋㅋㅋ
.
.
근데 진짜 웃긴 게 나는 빼박 쿨톤인데,
웜톤 계열의 장소들을 좋아함... 어쩌지;

05.04 월요일_여행
📍 강릉
나의 두번째 혼여행!
햅삐 생일날 강릉으로 떠났읍니다.

05.08 금요일_아무 일도 없는 일상
📍 회사
아침에 들어오는 햇살이 예쁘길래 찍어봤슈~

이번주... 3일밖에 출근 안 하는데 왜 바쁘죠?
수요일은 제품시험 있어서 정신없고,
목요일, 금요일은 죽음의 PQ... 나 살려죠...

☕️ 하우테이스티
오랜만에 방앗간 총총🙌
이제 여긴 거의 뭐 우리 회의실ㅋㅌㅌㅋㅋㅠ


📍 꽃을닮다
아니 오늘이 어버이날이더라...?
개딸은 몰랐어요. 맨날 그 날이 그 날이여...

뭘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마음에 드는걸로.요즘 꽃집 너무 많이 갔다. 이제 그만 갈래효.


어마마마가 저녁에 보시더니,
“아우 귀여워. 딱 너 취향이다 야~~~”

📍 헬스장
어느덧 끝나가는 한 달간의 헬스!
아니 이래서야 나 여행 때 복근 가능하겠뉘~~~

업무분장했는데, 나 요즘 스트레스 꽤나 받았나봄?
원래 꿈 절대 안 꾸는 편인데 충격받아서 새벽에 깸...
아니 아기가 내 눈 앞에서 죽었다고... 죽었다고!!!
이런 꿈 꿔본 사람? 나 너무 생생해서 해몽 찾아봄.
안정이 필요해. 좀 쉬어야겠다.

05.10 일요일_아무 일도 없는 일상
📍 헬스장
오늘이 헬스장 찐막날:)
이번주 여행 갔다와서 다시 회원권 끊을 계획이다.
마지막으로 하체를 부셔버리겠읍니다.

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부서지는 건 나였다.

내 배 걱정해주는 스윗걸들:)


배고파배고파배고파뱊고파!!!

📍 집
울 집 샌듸치가 제일 맛있다.
내가 샌듸치를 좀 좋아하기도 하고...🥪

내일은 어마마마 벌스데이🥳🎉
예전에 애기랑 나랑 잡채하고 미역국 끓였다가
진짜 대대ㅐㄷ대적으로 망한 적이 있어서 시도 안 함.
그냥 얌전히 사먹을게요~^^

초밥 포장해가는데, 몇 개 누락된 거 알고 다시 감...
오마이... 언제 다시 가게 갔다 언제 집 가요...ㅠㅠ


우리집에서 설거지할 때 보이는 풍경이에오.
예쁘지 예쁘지!!!

어마마마 생신 축하드리옵니다•••🥳🎉
만수무강하시옵소서•••🤍

자기 전에 무진씌 브이로그 보는데 왜케 귀여움!
이 귀여움을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야하는데!!!
너무 잘생기고 너무 귀여워요:)


05.13 수요일
아침부터 제일 화나는 모먼트.
눈 앞에서 버스 놓침................^^

🍴 더맛있는족발
성희쌤 육휴 전, 지혜쌤 맞이 CPF 회식!
여기 슬기 팀장님 단골집인데, 짱짱 맛있었다:)

철중 팀장님이 아빠 마냥 만들어주신 주먹밥
아기새마냥 받아먹기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
진짜 너무너므 스윗하셔...

이 정신머리 없는 막내는 지갑을 회사에 두고왔죠?
회사 다시 간다니까 다들 호들짝 놀라시면서
카드 꺼내주시는 게 더 웃겨ㅠㅋㅌㅋㅋㅋㅋ
집 갈 때 옆길로 안 샐거냐며,
신용카드 필요해? 하시는 우리 슬기 팀장님...ㅋ


어여 가서 자야지... 넘모 졸려요...💤
요즘 왜 자도자도 피곤한 거 같지? 기분탓인가.


05.14 목요일_아무 일도 없는 일상
📍 회사
사실 오늘을 기록할 생각은 없었는데...
(그렇다고 오늘 써야지! 하고 쓰는 건 또 아니긴 해...)
지혜쌤 꼭 한번은 사드리고 싶었던 에그 휘낭시에!
슬기 팀장님이랑 지혜쌤 하나씩 드렸는데,
정작 급하게 포장해서 사진은 안찍음ㅋㅋㅋㅋㅋ

저 보고서 그만 쓸래요.
근데 쓰다보니 또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ㅠ

☕️ 스타벅스
여행 갔다오면 생일 쿠폰 기한 끝나서,
진짜 하는 수 없이 퇴근하고 달려갔다.
‼️이거 참고로 스벅 518사태 이전이에오‼️

내 최애는 바크콜인데 오늘은 달달한 게 땡겼다.
요즘 나 왜이러지? 당뇨각인가.

집에 도착해서 나중에 먹어야지! 했는데,,,


집 앞에서 보니 다 먹고 빈 컵이네...?
오늘따라 몸 컨디션 진짜 너무 안 좋은데~
내일 출국이라 일찍 자야되는데~
나 진짜 큰일났다. 몬잔다~~

05.15-05.19 금요일-화요일_여행
📍태국
저 태국과 사랑에 빠졌어요.
아무래도 5월 안에 여행기 다 못 쓸 거 같아서...
하루씩의 사진을 미리 여기에 풀어봅니다...🇹🇭
태국 여행기 preview:)




(근데 나 이거 발행 직전에 다 썼지 뭐야~)
05.22 금요일_가영
📍 회사
이번주 출근하는 내내 비가 오다가, 금요일에 딱 날씨가 좋다니! 행복하군뇨:)
처음 해보는 세포주 동결까지 완-!
근데 나 다음주가 너무너무 걱정되는데ㅠㅠ


🍴 갓잇
진짜 오랜만에 먹는 타코!
쏭이랑 둘 다 야외가고 싶어했는데 성공ㅠ

진짜 너무 배불러서 토할 거 같음...
2-3인분이라는데 2인분은 무슨 그냥 3인분 같애....

☕️ 입허전
늦게까지 하는 곳 찾다가 호다닥 찾아간 곳이다.
엔틱한 분위기인데 샌드위치도 맛있을 것 같다!
나중에 배 안 채우고 와봐야지...
오늘은 아무것도 안 들어갈 거 같아서 그냥 아아:)

이거 뭐야ㅠ 저 진짜 숨을 못쉬겠어요!!!
아스팔트 공사를 하는건지 먼지 한가득이다ㅠㅠ

05.23 토요일_다훈님
벌써 초여름 시작인가.
지금은 장미의 계절!

📍 북앤필름스토리지
해방촌에 이 독립서점이 2개 있는 거 아는 사람?
108계단 쪽 골목은 처음 와보는데 너무 좋다...



골목 걷다가 귀여운 아이도 봤지요:)

📍 북앤필름스토리지
여기는 신흥시장 아래에 있는 지점!
아까 간 곳보다 규모가 더 작다.




☕️ 카페다포딜
드디어 다훈님 접선 완-료!
덥고 피곤했을텐데 오르막길 오느라 고생했어요~🤎

히히 처음으로 둘이 사진도 찍었!
둘 다 흰 옷에 청바지 입은 게 더 귀엽다.

🍴 동그랑전
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모여있는 식당 = 찐맛집.
후암동 후문 뒤쪽에 있는 전집인데 막걸리랑 조합 대박이다... 막걸리 원래 잘 안먹었는데 넘모 맛있어ㅠ

1호선은 언제나 사람이 많다;
벌써 내 휴일 중 하루가 끝났고•••

05.24 일요일_🩵
📍 영종도
노을보러 그와 영종도행:)

🍴 아담리
노가다의 끝판왕인 조개구이!
구우랴 먹으랴 진짜 고생 많았어요•••🤪🤪

바람 살랑살랑 맞으면서 버스킹 보니까 좋다!
옆에서 불꽃놀이도 해서 봤는데 귀여웠음ㅋㅋㅋㅋ
그냥 평화롭고 여유로운 느낌이 들어 너무 행복했다.


이런 세심함에 나 또 반해요.
집에 가져다 드리라며 내꺼까지 사오는 그.
생각해줘서 고마워요:)

05.28 목요일_🩵
📍 회사
어제부터 장미에 꽂힌 1인.




근데 나 이번주 스트레스 만땅이에오.
일을 정말 사랑하는 나지만, 이 부담감은 도저히 감당 불가에오.
‼️긴글 주의‼️
사실 저번주에 일정 봤을 때 역가시험 검체가 정말 역대급으로 많은데, K562를 해동할 때부터 세포수가 말썽이어서 진짜 걱정 많이 했었다.
하지만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니 걱정은 잠시 접고 신나게 휴일을 즐기고 왔더니, 나를 기다리는 건 자라지 않은 세포들.
너네 진짜 나한테 맞고싶냐..........??
어제 울면서 새포 쥐어짜내서 시험 했는데 망함.
그래서 오늘 다시 해보자!하고 남은 세포 또 쥐어짜냄.

오전에 팀장님이 세포수 봐주시다가 오후에 교육 있으셔서 나만 남겨주고 떠나셨다...
네, 제가 한 번 혼자 어떻게 해볼게요?
근데 결과 너무 좋음. 나에게 주어진 건 결과 분석.
나는 무슨 시험만 맡으면 trouble shooting만 하고있어. 맨날 도대체 뭐가 문제였나 고민만 하게 된다.
시행착오는 많이 겪을수록 좋으...니까...?
아무튼 여기까지 제 푸념이었어요.
*어차피 내용 못알아들으니까 읽지마요.ㅋㅎ*
힘든데 힘들다고 아무한테도 말을 못하겠어요.
징징거리는 거 진짜 싫어해서 나도 안 하게 되더라.
이제 푸념 다 했으니까 혼자 다시 극복해볼게요?
난 할 수 있어.

📍 고척스카이돔
역가시험 결과 분석 던져버리고 호다닥 퇴근.
야구에 미친 자와 야구 보러 갔다.

근데 생각보다 텐션 안 높으시던데요??
hoxy 나 때문인가...?

9회 공격까지 보다가 중간에 나옴.
제가 너무 피곤한 얼굴이었나요?
피곤 + 스트레스로 제 얼굴이 말이 아니었나봐요.
진짜 티내고 싶지 않았는데 그랬다면 미안해요...🙏
기 엄청 빨리고 왔지만, 아무튼 재밌었다요:)

05.29 금요일_창현 대리님
📍 허니비플라워
진짜 오랜만에 만나는 창현 대리님!
안 좋은 일들만 생기시는 것 같아 응원차 꽃 샀다.

이번에 파란 카네이션의 꽃말을 처음 알았는데,
앞으로는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다 싶어 골랐다.
꽃 한 송이로 힘든 일들이 다 잊혀질 수는 없지만,
받는 그 순간은 행복할 테니까.
그 꽃을 보면 행복했던 순간이 떠오를 테니까.


🍴 닭장맥주
오늘따라 술이 땡긴 저는 쏘맥을 택했답니다.
캬 진짜진짜 맛있음••• 생맥에 말아주시다니...

📍 양화한강공원
당산에 왔는데 내 최애를 안 가면 섭하죠.
내 사랑 밤한강:)
여자한테 꽃 처음 받아보셨다는 창현 대리님...
아니 도대체 지금까지 어떤 연애를 해오신거죠...?


가만히 서서 이야기 나누면 그게 힐링이죠.
둘이 다시는 못 이럴 줄 알았는데,
이 상황이 믿기지 않는다는 말 듣고 한참 웃음ㅋㅋㅋ
앞으로는 행복만 하세요🍀
들어줄 사람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시길:)

나 이제 좀 으른같애?
내 추구미 = 셔츠 + 롱치마

05.30 토요일_재훈
🍴 고로고로
용산 진짜 오랜만이잖아~
여전히 핫플인 이 곳. 사람 증맬루 많음...

무조건 예약하고 가세요:)
미리 예약해주신 재훈씌 감사해요.
그대의 준비성에 박수를 보냅니다•••👏

운좋게 창가 자리!
고로고로는 참치뱃살베이스가 올라간 덮밥이다.
나 이런 거 처음 먹어봐요.

맛있어 맛있어!
웨이팅이 많아서 1시간 제한인 게 좀 아쉬웠다.

🍴 헤이커피앤바
너가 위스키를 좋아하는 줄은 또 몰랐네?
나는 먹어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재훈이가 추천해준 걸로 골랐다.

몇 모금 안 마셨는데 취기가 올라와~
이거 40도라던데요...?


📍 이촌한강공원
이촌한강은 와본 적이 없는데, 나름 한산하고 좋다.
딱 용산에서 술 한 잔하고 걷기 좋은 코스!

나는 왜이리 밤한강이 좋은지.
걸으면 머리가 정리되는 기분이다. 사실 아무 생각 안 하는데...
재훈이랑 거의 2년만? 진짜 오랜만에 만났는데
마치 어제 본 거 마냥 편하고 좋더라.
그치 이게 네 매력이지.

걷는데 진짜 초초초초순둥이봄ㅠㅜㅠㅠ
얘 너 엄청 좋아하던디...?ㅋㅋㅋ

너무도 알차고 재밌는 하루였숩니다•••🤍
조만간 또 봐유:)

05.31 일요일_아무 일도 없는 일상
📍 집
어마마마가 요즘 얼굴 보기가 힘들다며•••
미안. 약속을 다 여행 다음으로 미뤄버려서^^
나 콩 좋아하는데 먹으려면 콩값하래유🫛


그래서 다같이 앉아서 노가다 했다:)

그리고는 오후 내내 머리 쥐어뜯음ㅋㅋㅋㅋㅋ
도대체 뭐가 문제냐며ㅠㅋㅋㅋㅋㅋ

벌써 이모저모 쓴지 딱 일 년...!
나 하면 꾸준함과 성실함인데 맞는 거 같아 뿌듯하다.
1년 동안의 이모저모에 본인이 한 번이라도 언급됐다?
제 바운더리에 들어오신 겁니다.
빠져나가실 생각일랑 넣어두세요.

갑자기 보고싶다는 뜬금없는 연락,
언제든지 환영이에오.
좁디 좁은 제 바운더리에 있는 내 사람들,
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🍀💚
이렇게 예뻤던 5월도 끝-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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